‘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LimX Dynamics의 한국 공식 파트너사 씨너렉스(대표 박재덕)가 오는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드론쇼 코리아 2025(DSK 2025)’에서 세계 최초의 멀티 모달 2족 보행 로봇 ‘TRON 1’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TRON 1은 AI 및 로봇 제어 연구에 특화된 차세대 리서치 플랫폼으로, 연구 및 교육 기관에서 활용도가 높아 CES에서도 주목받은 바 있다.
세계 최초의 멀티 모달 2족 보행 로봇 `TRON 1`
TRON 1은 ‘Three-In-One’ 모듈형 디자인을 채택해 다양한 연구 환경에 맞춰 세 가지 다리 모양(포인트 풋, 솔 풋, 휠 모드)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동 하드웨어 인식 및 소프트웨어 적응 기능으로 사용자는 각 모드 간 손쉽게 전환할 수 있으며, 고성능 모션 제어 알고리즘이 탑재돼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Python 기반 개발 환경과 Sim2Real 원클릭 배포 기능을 지원해 강화학습 알고리즘의 검증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NVIDIA Isaac, Mujoco, Gazebo와 같은 시뮬레이션 도구와의 호환성도 뛰어나 연구자들에게 폭넓은 개발 환경을 제공한다.
씨너렉스는 TRON 1의 국내 첫 소개를 기념해 국내 대학교 로봇 및 AI 관련 학과를 대상으로 하는 특별 가격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박재덕 씨너렉스 대표는 “TRON 1은 로봇 및 AI 연구를 위한 강력한 도구로, 연구자 및 개발자들에 다양한 실험 환경과 실습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전시에서 TRON 1의 강력한 성능과 교육·연구 활용 가능성에 대해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RON 1의 상세 기능 및 시연은 드론쇼 코리아 2025의 BEXCO 씨너렉스 부스(C06)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심 있는 연구자들은 현장에서 1:1 상담을 통해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