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제1회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 시상대회가 지난 2월 10일 60여 개 기초 지방자치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재명 당대표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민주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정책경영연구원이 주관한 이날 시상대회에서는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 구복규 전남 화순군수,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강임준 전주시장, 김돈곤 충남 청양군수,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이 종합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정책부문별로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기본사회 최우수상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이 인구감소대응 최우수상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기후위기대응 최우수상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자치행정 최우수상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이 재정분권 최우수상 △황인홍 전북 무주군수가 사회통합 최우수상 △공영민 전남 고흥군수가 균형발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1회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은 민주연구원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방자치단체장의 지방행정과 정책성과를 평가하고 대외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제정했다. 이를 위해 민주연구원은 지난해 10월 평가위원회와 평가단을 출범했고, 평가작업과 시상대회 기획 및 운영의 주관사로 한국정책경영연구원을 지정했다.
한국정책경영연구원은 지난 2018년 개원한 이래 고령친화도시, 지역순환경제, 지방소멸대응 등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에 대해 연구하고 해법을 제시해온 전문 연구기관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훈희 한국정책경영연구원장은 “이번 행사는 정당정치의 근간이 지방자치에 있다는 것을 널리 알린 행사며, 이 같은 일이 여야와 진영에 상관없이 함께 논의되고 추진됐으면 한다”는 희망을 밝히면서 “앞으로도 한국정책경영연구원은 지역사회 정책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창의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정책대안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