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는 2월 11일부터 16일까지 창경궁에서 ‘정월 대보름, 창경궁에 내려온 보름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는 2월 11일부터 16일까지 창경궁에서 `정월 대보름, 창경궁에 내려온 보름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창경궁 풍기대 주변에 대형 보름달 모형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밤하늘의 정취를 즐기며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점등 시간은 매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다.
특히 정월 대보름 당일인 2월 12일에는 국립어린이과학관과 협력해 보름달 천체관측 행사를 운영한다. 이날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창경궁 대온실 앞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창경궁의 보름달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SNS(X(트위터) 또는 인스타그램)에 ‘#창경궁보름달’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고, 창경궁관리소 누리집에 제공된 응모 링크를 통해 URL을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창경궁 관련 도서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2월 28일 창경궁관리소 누리집에서 발표된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예약 없이 창경궁 야간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우천 시 또는 흐린 날씨에는 행사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창경궁관리소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창경궁관리소는 “관람객들이 고궁에서 대보름의 운치를 느끼며 한 해의 건강과 소망을 기원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