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위원장은 2월 5일 오후 서울 용산역 회의실에서 ‘광역교통 R&D 로드맵’ 전문가 자문회의를 주재하고, 광역교통 기술개발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수소전기버스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교통연구원이 로드맵 수립 연구용역의 주제 발표를 진행했으며, 철도·도로·대중교통·환승센터 분야의 학계 전문가와 대광위 관계자 등 총 8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강 위원장은 “광역교통 문제는 2개 이상의 지자체가 얽혀 있어 이해관계 조정이 중요하지만, 기술개발을 통한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도 필요하다”며 “출퇴근 열차 혼잡, 대중교통 운영 적자 등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R&D를 활용한 첨단기술 도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소 트램·버스 등 친환경 교통수단 도입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환승센터 구축 ▲자율주행 열차 신호체계 개발 등 혁신 기술이 제안됐다. 강 위원장은 “이러한 기술이 광역교통 혁신과 국민 편의 증진,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강 위원장은 “대광위의 R&D는 원천기술 개발보다 현장 문제 해결형 기술개발에 중점을 둔다”며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로드맵 최종안에 반영해 과제별 우선순위를 정하고, 연구과제들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로드맵에 선정된 연구과제들은 우선순위에 따라 예비타당성 조사(예타) 추진(500억 원 이상) 및 예산 반영을 거쳐 국가 R&D 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