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는 31일 김해공항에서 발생한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 사고와 관련해 사고조사 진행 현황을 발표했다.
현장 위험관리평가 사진 (국토교통부 제공)
사조위는 프랑스 사고조사당국(BEA),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경찰 과학수사대, 소방 등 관계 기관과 함께 합동조사팀을 구성해 이날 사고기 현장감식 착수를 위한 위험관리평가를 완료했다.
합동조사팀은 오후 중으로 3D 입체영상 촬영을 실시하고, 비상산소용기 분리 조치 등 위험물 제거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다만, 현장감식 과정에서 시료 채취 및 분석 작업의 연속성이 중요한 만큼, 주말 동안 예상되는 우천 상황을 고려해 본격적인 현장감식은 2월 3일(월)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사고기 기체는 3D 영상 촬영 후 천막으로 덮어 보호할 예정이다.
오전에는 동체 및 내부 부품, 화물칸 내 화재 영향 여부 등에 대한 안전점검이 이루어졌다. 사고기 연료는 항공기의 전반적인 안전 상황을 고려해 제거하지 않고 현장감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화물칸에 실려 있던 승객 위탁수하물은 보안 점검 후 10시 30분경 에어부산에 인도됐으며, 승객에게 인계하기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