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청년 취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을 1월 2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25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포스터
기존에는 취업애로청년을 채용한 중소기업에만 지원금을 지급했으나, 올해부터는 제조업 등 빈일자리 업종에 취업한 청년이 18개월 이상 장기 근속하는 경우에도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지원 유형은 두 가지로 나뉜다. 유형 1은 취업애로청년을 채용한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에 1년간 최대 720만원(60만원×12개월)을 지원한다.
유형 2는 빈일자리 업종의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에 청년을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시 1년간 최대 720만원을 지원하며, 해당 기업에 18개월 이상 근무한 청년에게는 48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취업애로청년은 4개월 이상 실업, 고졸 이하 청년, 최종학교 졸업 후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1년 미만인 청년, 국민취업지원제도·청년일경험지원사업 참여자, 자립지원필요 청년 등이다.
빈일자리 업종은 제조업, 조선업, 뿌리산업, 보건복지업, 해운업, 수산업 등 10개 업종이다.
고용노동부 홍경의 청년고용정책관은 "노동시장 이중구조 등으로 청년들의 구직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청년 취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특히 올해 신설된 유형 2를 통해 빈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청년 취업률 제고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