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일 오전 대전사옥에서 ‘2025년 설 특별수송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차량․여객 등 각 분야별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일 오전 대전사옥에서 `2025년 설 특별수송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차량․여객 등 각 분야별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코레일은 설 특별수송기간(1.24.(금)~2.2.(일), 10일간)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이례사항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우선 오는 22일까지 모든 철도차량에 대한 중점 정비를 진행한다. KTX 등 고속차량은 정비 강화를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단이 팬터그래프, 차축베어링 등 주요 핵심장치에 대한 특별 안전진단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승강장 안전문(PSD) △승강설비(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안내방송설비 △건널목 △선로전환기 등 주요 철도 시설물은 사전 정비․보수하고, 응급 복구체계를 확립한다.
또한 입석 등 이용객 증가에 따른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고객동선 분리, 안내인력 증원 등으로 혼잡도 관리를 강화한다. 주요 역과 열차 내 위생설비 등은 특별 점검 및 청소를 시행한다.
특히, 동해선, 중부내륙선 등의 신규 노선은 지속적으로 순회 점검하고,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고객안전 확보에 철저히 대비한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긴 설 명절기간 국민들이 안심하고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부터 고객 서비스까지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