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월 16일 인하대병원을 방문해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진의 의견을 청취하며 비상진료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자료사진)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월 16일 인천 인하대병원을 방문해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의 진행 상황과 권역응급의료센터 및 어린이 공공전문진료센터의 비상진료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인하대병원은 인천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권역응급의료센터, 어린이 공공전문진료센터 등으로 지정된 지역 필수의료기관으로, 지난해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에 참여했다.
이 사업은 상급종합병원이 중증·응급·희귀질환 중심으로 진료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2차 병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전공의들에게 심도 있는 수련 환경을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조 장관은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어린이 공공전문진료센터를 둘러보며 중증·응급 중심 진료역량 강화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의료진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의료진은 중증 환자 치료와 비상진료 체계 유지의 어려움과 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
조 장관은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이 의료 현장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철저히 수행하겠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보완하고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진료를 이어가는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