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7일 지역 내 라페니체 웨딩홀에서 통장 22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통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부평구, `2025년 통장 역량강화 워크숍` 진행
이번 워크숍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통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의 기회를 늘리고자 마련됐다.
통장들은 이날 각 동의 리더로서의 역할을 강조한 특강 `지역리더의 리더십과 공감하는 소통`을 듣고, 이와 관련해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택 통장연합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질 수 있었다"며 "주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책임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차준택 구청장은 "어렵고 힘든 일에도 솔선수범하며 노력하시는 통장님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소통과 화합의 기회로 삼아 지역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가 돼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