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구청사 본관 중앙에 `건강계단`을 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부평구, 비만예방 캠페인 목표 달성률 전국 1위로 `건강계단` 조성
부평나비공원이 떠오르도록 꾸며진 건강계단에는 `나를 비운다`는 표어와 함께 계단 오르기의 장점, 현재 소모한 열량(kcal) 등을 알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가 부착됐다.
이번 `건강계단` 조성은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실시한 비만 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214개 지자체 가운데 목표 달성률 전국 1위를 기록, 6백만원 상당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앞서 지난 3월 보건복지부 등은 모바일 앱(워크온)을 활용한 `건강생활실천 인증 챌린지` 등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여기에 부평구민 1313명이 참여해 73.3%가 목표를 달성한 바 있다.
김윤자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자기주도적으로 건강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 조성 및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