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 시즌에 맞춰 현대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의 대표작이 블루칩 작품들과 함께 선보여진다.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 `30th May 2021, From the Studio`
예스24 자회사 아티피오(대표 김석환)는 9월 2일(화)부터 8일(월)까지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리는 ‘컬렉터 소장전’에 제1호 청약 작품인 데이비드 호크니의 아이패드 드로잉 대작 ‘30th May 2021, From the Studio’를 출품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울옥션이 국내외 주요 컬렉터들의 소장품을 미술 애호가들에게 소개하는 특별전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데이비드 호크니 작품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주변 풍경을 일기처럼 기록한 ‘노르망디 연작’ 중 하나다. 다양한 매체를 오가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호크니는 아이패드 드로잉 작업을 통해 동시대 회화의 지평을 다시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올해 파리 루이비통 미술관에서 열린 역대급 회고전 이후 그의 작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아티피오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던 데이비드 호크니의 걸작을 세계적인 아트페어 시즌에 다시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서울옥션과 함께하는 이번 전시가 데이비드 호크니 등 거장의 예술적 가치를 재확인하고 미술품 투자에 대한 안목을 높일 수 있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리는 ‘컬렉터 소장전’은 9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데이비드 호크니를 비롯해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회화, 조각 등 희귀 작품들이 대거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