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산업통상자원부가 오는 9월 12일까지 ‘2025년 대학생 통상정책 토론대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통상정책에 대한 청년층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국제통상 분야의 미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오는 9월 12일까지 `2025년 대학생 통상정책 토론대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 대상은 국내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외국인 포함)으로, 1명 이상 5명 이하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예선 주제는 ‘일방적 보호무역 확산에 대응한 우리나라의 통상 정책 방향’이며, 참가팀은 해당 주제로 작성한 소논문을 대회 누리집에 제출해야 한다.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은 국제통상학회 소속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본선은 팀당 최대 3명이 참가해 1:1 배틀 형식의 토론으로 진행되며, 결선은 11월 5일 열린다. 대상 수상팀에는 산업부 장관상과 상금 400만원이 수여되고, 금·은·동 수상팀 7개 팀에도 상장과 상금이 주어진다.
산업부는 대회 참여 열기를 높이기 위해 본선 8강 진출팀 중 우승팀을 맞히는 온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가자는 8강전 토론 영상과 팀 소개 영상을 보고 10월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응원문구와 함께 예상 우승팀을 투표할 수 있다. 결선 당일에는 현장 응원전과 경품 추첨이 진행되며, 최신 태블릿 PC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청년들의 신선한 시각으로 통상 현안을 바라보고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