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서울광역청년센터는 8월 8일 얼라이브커뮤니티와 청년 커리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광역청년센터가 8월 8일 얼라이브커뮤니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신소미 서울광역청년센터장, 이준희 얼라이브커뮤니티 대표(ⓒ서울광역청년센터)
이번 협약은 취업 준비, 실무 경험, 진로 탐색 등 청년 커리어 전반에 걸친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변화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청년들의 실질적인 진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얼라이브커뮤니티는 ‘면접왕 이형’으로 잘 알려진 이준희 대표가 운영하는 청년 취업·커리어 기업으로, 유튜브 채널 ‘면접왕 이형’과 ‘퇴사한 이형’을 통해 약 87만 명의 구독자에게 청년 대상 취업 전략, 직무 정보, 커리어 관련 콘텐츠를 제작·배포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 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및 캠페인 공동 기획 등 다양한 협력 모델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협약식 현장에서 얼라이브커뮤니티는 청년들의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준비를 돕기 위해 ‘자소서 바이블’ 100권을 서울광역청년센터에 기증했다.
신소미 서울광역청년센터 센터장은 “변화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청년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콘텐츠 기반 커리어 지원 역량을 갖춘 얼라이브커뮤니티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탐색-실전으로 이어지는 성장 모델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준희 얼라이브커뮤니티 대표는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실질적인 경험을 통해 커리어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얼라이브의 방향”이라며 “서울광역청년센터와 함께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년의 자율적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