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문화체육관광부가 광복 80년을 맞아 8월 14일 저녁 8시,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전야제 `우리는 빛이다`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광복 80년을 맞아 8월 14일 저녁 8시,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전야제 `우리는 빛이다`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지난 80년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온 국민 모두가 `빛`이었으며, 앞으로의 80년도 함께 밝혀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전야제는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서사적 구성으로 기획됐으며, K-팝부터 뮤지컬, 전통 예술까지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출연진으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범접, 인순이, 프로미스나인, 하이키 등 대중가수들이 참여한다. 국립무용단, 국립합창단, 서도밴드, 서울예술단 등도 함께 풍성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특히 인공지능(AI) 기술과 미디어파사드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시각적 연출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야제에 함께할 `빛의 동행단`은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8월 7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또는 광복 8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인원이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하며, 결과는 8월 9일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번 전야제가 서로의 존재를 빛으로 느끼고 문화로 함께 연결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함께 즐기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