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국민권익위원회는 1월 7일부터 8일까지 무안국제공항에서 유가족들의 고충을 상담·지원하기 위한 현장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고통받는 유가족들의 고충 해결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가 나섰다. 국민권익위는 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국제공항 관리동 주차장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현장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이번 상담 창구는 사고수습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편과 지원 절차상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국민권익위는 이를 통해 유가족들이 겪는 고충을 줄이고, 필요한 지원이 신속히 이루어지도록 돕겠다는 방침이다. 상담은 ‘달리는 국민신문고’ 버스에서 진행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또한 국민권익위는 향후 국토교통부가 운영 중인 무안공항 관리동 3층 ‘재난피해자 통합지원센터’에도 추가 상담 창구를 개설해 유가족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다양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장기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은 “이번 상담 창구가 유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를 바란다”며, “국민권익위는 유가족의 목소리를 충실히 듣고 필요한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