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기획재정부가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전국 중·고등학생 480명을 대상으로 실생활 중심의 체험형 경제교육 프로그램인 ‘2025년 청소년 경제캠프’를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기획재정부가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전국 중 · 고등학생 480명을 대상으로 실생활 중심의 체험형 경제교육 프로그램인 `2025년 청소년 경제캠프`를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경제 개념을 이해하고 자립적인 경제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2025년 청소년 경제캠프’를 올해 처음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7월 8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나라키움 태안정책연수원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중·고등학생 480명이 참가한다.
고등학생 대상 캠프는 ▲7월 8일~10일 ▲8월 7일~9일 ▲8월 11일~13일에 열리고, 중학생 대상 캠프는 ▲7월 28일~30일 ▲7월 31일~8월 2일 ▲8월 4일~6일 등 총 3회 운영된다.
이번 경제캠프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벗어나 실습·게임·토론 등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고등학생 과정에서는 사회 초년생의 시각에서 근로계약과 자산관리를 체험하며 소득 창출과 운용, 금융지식 등 실용경제 개념을 실감나게 익히도록 했다.
중학생 과정에서는 가상의 무인도에 고립된 ‘로빈슨’을 구출하기 위한 원정대를 구성하는 설정을 통해, 제한된 자원을 활용해 구조선을 제작하며 선택과 효율성, 교환 등 시장경제의 기본 원리를 게임 형식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획재정부는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의 경제 이해력을 높이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초등학생과 대학생, 일반 성인 등 모든 연령층을 아우르는 경제교육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경제교육 유관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업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산함으로써 경제교육의 접근성과 실효성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이번 경제캠프는 청소년들이 흥미를 느끼며 생활 속 경제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 생애주기별 맞춤형 경제교육 확대를 통해 국민의 실질적인 경제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