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기획재정부는 6월 20일 임기근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6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2024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의결하고, 평가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기획재정부는 6월 20일 임기근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6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2024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 · 의결하고, 평가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말 확정된 ‘경영평가편람’에 따라 87개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의 2024년도 실적을 대상으로 시행되었으며, 재무 실적과 생산성 등 경영효율성과 사회적 책임, 공공성 등 비재무 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특히 물가 및 주거안정, 투자 확대 등 정부 주요정책 이행 실적은 가점 요소로 반영되었다.
평가 결과, 최고 등급인 ‘탁월(S)’ 등급을 받은 기관은 없었으며, ‘우수(A)’ 등급은 15개 기관으로 집계됐다. 반면, ‘미흡(D)’ 또는 ‘아주 미흡(E)’ 등급을 받은 기관은 13곳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는 전년과 유사한 분포를 보였다.
우수 등급을 받은 기관들은 주요사업 성과와 재무 실적이 우수하거나 정부 정책 수행 기여도가 높은 곳이었으며, 반대로 경영관리와 사업성과가 부진한 기관들은 미흡 이하 평가를 받았다.
성과급은 기관별 등급과 유형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2년 연속 D등급을 받은 기관에 대해서는 기관장 해임이 건의될 예정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한 곳의 기관장이 해임 건의 대상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