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한국잡지협회(회장 백동민, 이하 잡지협회)가 AI 시대에 맞춰 잡지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제45회 잡지발행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6월 12일(목) 대만 타이베이 중정기념당 앞에서 제45회 잡지발행인 세미나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잡지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45회 잡지발행인 세미나’는 ‘AI 디지털 융합 시대, 잡지 가치와 미래’라는 대주제 아래 6월 12일(목)부터 14일(토)까지 사흘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다.
시저 메트로 호텔 연회장에서 열린 세미나 첫날에는 국내 잡지발행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은호 주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대표와 공루친 대만잡지협회 이사장, 이정은 중화민국 대만한인회 부회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공루친 대만잡지협회 이사장이 특별 강연자로 나서 대만 잡지 산업의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서 황창연 플랜티엠 전무이사가 ‘AI First 전략, 매거진의 패러다임을 바꾸다’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쳤고, 김창준 플랜티엠 IMC 총괄 상무가 마케팅 상생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백동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술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지만 잡지가 지닌 깊이 있는 콘텐츠, 정보의 신뢰성, 그리고 문화적 영향력은 결코 대체될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세미나가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잡지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