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심너울 작가의 신작 ‘왜 모두 죽어야 하는가’를 ‘예스24 오리지널’에서 최초 공개하고, 연재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심너울 작가 신작 `왜 모두 죽어야 하는가`
‘왜 모두 죽어야 하는가’는 한국 SF문학의 대표 젊은 작가 심너울이 선보이는 장편소설이다. 심너울 작가는 ‘나는 절대 저렇게 추하게 늙지 말아야지’, ‘땡스 갓, 잇츠 프라이데이’ 등 재기 넘치는 작품으로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며 “21세기를 열어갈 한국 SF문학의 신성”이라는 평단과 독자의 평가를 받아왔다.
크레마클럽의 콘텐츠 연재 서비스 ‘예스24 오리지널’에서 연재 형식으로 최초 공개된 ‘왜 모두 죽어야 하는가’는 ‘불멸’을 향한 인간의 욕망이 만들어낸 지옥도를 그린다. 인공지능에 의존하게 된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기적의 약물 ‘크로노스타신’을 둘러싼 이야기를 펼치며 다가올 의료 제약 기술의 윤리적인 문제를 날카롭게 조명한다.
지난 5월 16일 첫선을 보인 이번 작품은 오는 6월 13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연재된다. 연재 종료 후인 6월 20일부터는 크레마클럽 eBook 단행본 서비스로도 만나볼 수 있다.
예스24는 ‘왜 모두 죽어야 하는가’ 오리지널 연재를 기념해 오는 5월 30일까지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대평 댓글을 남긴 독자들 중 30명을 추첨해 예스24의 eBook 구독 서비스 크레마클럽 30일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예스24 정진아 크레마클럽팀장은 “‘왜 모두 죽어야 하는가’는 한국 SF독자들의 큰 사랑과 지지를 받아온 심너울 작가가 불멸에 대한 인간의 욕망을 의학 스릴러와 액션 활극으로 풀어낸 작품”이라며 “심 작가의 새 작품을 기다려 온 독자들과 SF소설을 처음 접하는 독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신작을 ‘예스24 오리지널’을 통해 먼저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스24 오리지널’은 예스24의 eBook 구독 서비스 ‘크레마클럽’이 기획·운영하는 대표 콘텐츠로, 다양한 장르의 작가와 협업해 신작을 독점 연재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나태주 시인의 에세이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을 최초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