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인천 계양구 동양노인문화센터(김은희 센터장)가 고령사회 속에서 확대되는 노인의 역할과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4월 16일부터 3일간 `신노년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 계양구 동양노인문화센터(김은희 센터장)가 고령사회 속에서 확대되는 노인의 역할과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4월 16일부터 3일간 `신노년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인에 대한 건강하고 활기찬 인식, 우리부터 실천합니다`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노인 인식 개선, 문화 향유, 인권 감수성 제고 등을 중심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16일에는 `노인 인식 개선 걷기대회`가 열렸다. 벚꽃길 걷기대회를 통해 건강한 노년의 삶을 실천하고, 노인을 수동적 존재가 아닌 활기찬 사회 구성원으로 바라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윤환 계양구청장은 "노년은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며,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가 지역사회 안에서 더욱 빛을 발하길 기대한다"라며 "구에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
17일 2일차 행사에서는 인천시립무용단의 찾아가는 예술 공연 `춤 한자락`을 통해 세대 간 문화 공감대를 넓히며, 어르신들에게 문화예술의 경험을 제공한다.
18일에는 노인 인권 교육을 통해 실생활 속 인권 침해 사례를 중심으로 노인의 존엄성과 자기결정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시간을 마련한다.
한편, 동양노인문화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문화·복지 사업을 제공하기 위해 평생교육, 지역보호, 노인사회활동지원 등 11개의 세부사업을 운영 중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양노인문화센터(555-7766, 553-882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