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법무부는 2025년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열린 ‘2025년도 지방기능경기대회’에 수형자 101명이 참가해, 이 중 62명이 금·은·동상 및 장려상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목공 직종(금상, 원주교) 2025년 지방기능경기대회 수상작
이번 입상은 교정시설 내 직업훈련이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수형자 재기의 발판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올해 대회에서는 타일, 용접, 배관 등 총 14개 직종에서 금상 17명, 은상 17명, 동상 16명, 장려상 12명이 입상했다. 이는 지난해 55명보다 7명이 증가한 수치다. 금상·은상 등 우수상 이상 수상자는 오는 9월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자격도 부여받는다.
법무부는 수형자의 안정적 사회복귀를 위해 전국 36개 교정기관에서 96개 직종, 연간 6,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직업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구직 행사, 취업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출소 이후의 자립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박성재 법무부 장관은 “이번 입상은 수형자들이 교정시설 안에서 흘린 땀의 결과이자, 사회로의 복귀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입상 성과가 출소 후 실질적 취업으로 이어지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산업 구조 변화에 발맞춰 교정시설 내 직업훈련 직종도 지속적으로 개편해 수형자의 취업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