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은 4월 10일 개관 10주년 및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10주년의 동행, 진심을 담다’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개관 10주년 및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10년의 동행, 진심을 담다`를 성황리 개최했다
복지관 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소니&루멘챔버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수원특례시 이재준 시장, 수원특례시의회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해 윤경선 인사청문특별위원장, 김기정 의원, 수원시 내 장애인단체장, 유관기관 관계자, 이용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자, 후원자, 직원, 고용업체, 이용자 등 16명의 시상식과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영상 상영도 함께 이뤄졌다.
또한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홍보대사로 손지나 배우를 위촉해 자리를 빛냈으며, ‘당신이 바로 나 자신입니다’를 주제로 초청강연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안은경 관장은 “지난 10년 동안 복지관과 장애인, 지역주민이 함께 걸어온 여정을 돌아보며, 서로 성장하고 변화해온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오는 4월 15일(화)부터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진행되는 작품 전시회와 4월 19(토) 복지관에서 열리는 오픈복지관 및 바자회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기념식은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이 걸어온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복지관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