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현대엘리베이터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5’에서 제품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현대엘리베이터 `스마트 홀버튼`
현대엘리베이터가 본상을 받은 제품은 ‘스마트 홀 버튼’이다. 풋(Foot) 센서와 AI 음성 인식 기능이 융합된 제품으로 터치 없이 목적층을 입력할 수 있다. 사람이 ‘스마트 홀 버튼’ 근처에서 발을 움직이면 AI 음성 기능이 활성화되는 방식이다. 이같은 첨단기술을 직관적인 디자인에 담아낸 것이 이번 수상의 배경으로 꼽힌다.
현대엘리베이터의 ‘스마트 홀 버튼’은 사용자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장애인, 노약자는 물론 짐을 든 사람 등이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이용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가 도착하면 ‘스마트 홀 버튼’에 간접조명이 점등되며 시각적 안내 역할 수행은 덤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스마트 홀 버튼은 이미 실증을 마치고 5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예정이라며, 한발 앞선 기술력을 넘어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까지 아우르는 솔루션과 제품 개발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에서 주관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으로, 창의성·혁신성·기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한편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번 수상 외에도 2022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및 iF 디자인 어워드, 2018년 IDEA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