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7일 청렴한 동구 건설을 위한 `2025년 제1차 부패방지 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 `제1차 부패방지 청렴추진단 회의` 개최
김찬진 동구청장 주재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2025년 반부패·청렴 종합 추진계획에 따른 청렴 시책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및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청렴 쇼츠(Shorts) 홍보영상 제작 ▲대민업무 담당자 대상 청렴 간담회 ▲고위직 주관 청렴 청내 방송 운영 ▲보조금지원시설 대상 직무교육 ▲청렴콘텐츠 공모전 등이 2025년 신규 청렴 시책으로 제시됐다.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등을 바탕으로 분석한 부패 취약분야에는 ▲절차 위반 ▲불합리한 조직문화가 선정됐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4대 추진전략 및 23개 실천과제가 제시됐다.
부패방지 청렴추진단은 회의를 마치고, `간부공무원 대상 부패 제로 청렴 실천 서약식`도 진행해 상급자부터의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2025년 반부패·청렴 종합 추진계획에 따른 부패 취약분야 개선 실천과제를 차질없이 진행해 구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동구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