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17일, 고품질 쌀 생산 확대와 지역 쌀 소비 촉진을 위해 `2025년 옹진군 브랜드쌀 생산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17일, 고품질 쌀 생산 확대와 지역 쌀 소비 촉진을 위해 `2025년 옹진군 브랜드쌀 생산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옹진군 브랜드쌀 생산사업은 기존의 공공비축미곡 매입 중심의 생산 구조를 개선하고, 차별화된 고품질 쌀을 통해 농가의 새로운 소득 창출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3년 북도면(고시히카리), 2024년 백령면(하이아미)에 이어 올해는 영흥면으로 사업을 확대해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영흥면에서 추진되는 브랜드쌀 생산사업은 `친들` 품종을 10㏊ 규모로 계약 재배를 해 민간RPC와 농가 간 협력해 생산하며, 고품질 쌀 육성을 위해 GAP 인증을 취득하고 이를 관내 외식 업소 등으로 유통·판매할 계획이다.
군은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지난 5일 인천 강화군을 방문해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브랜드쌀 생산 및 유통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적극적인 사업 추진에 나서고 있다.
안철주 농정과장은 "지속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브랜드쌀 생산사업을 활성화하고, 판매망을 확대해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